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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제목 정진구 대표의 The Korea Times 기사
작성자 관리자
첨부파일


발명가로서 정진구 대표의 열정을 The Korea Times(2016.12.19)가 소개 했습니다.

아래 URL 클릭하시어 참고하세요.

http://www.koreatimes.co.kr/www/news/culture/2016/12/319_220357.html

신문기사를 아래와 같이 번역했습니다.


완벽한 코마스크 개발을 위한 변함없는 발명가의 열정


(Inventor's unwavering passion for perfect nasal device)


자수성가한 정진구(만64세)씨는 한때 미국시장을 대상으로 봉제사업과 가정용품 제조업으로 성공한 촉망 받는 사업가였다. 80년과 90년대에 그의 회사인 삼정 인터내셔널의 전성기 시절에 아시아와 남미지역 33개 국가의 공장에 직원이 3천 명이 넘었으며 연간 판매금액이 미화 5천만 불이었다. 옷걸이와 접는 세탁용기와 같은 그의 혁신적인 발명품은 미국시장에서 히트를 해서 그가 작지만 강소기업의 대표가 되는데 일조를 했다.


2002년 성공적인 사업의 주인이자 창업자인 그는 천식 환자를 위한 코마스크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서 지칠 줄 모르는 발명가로 변신하며 그는 일생의 대전환기를 맞이한다.


그가 한때 몸이 아픈 적이 있었으며 그것이 그의 인생 전환점이 되었다. 그 당시 그는 과테말라에서 봉제공장 했으며 1999년 과테말라로 가는 여행 중에 숨이 가빠서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다. 현지병원에서 폐암으로 진단되었지만 후에 오진으로 판명되었다. 그는 한국으로 후송돼서 서울 아산병원에서 정밀진단을 받았고 천식과 호흡기질환으로 판정되었다. 그 당시 병이 너무 악화하여 숨이 차고 숨이 쌕쌕거려 100미터를 걸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정진구씨는 숨을 자유롭게 쉴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실감하게 되었다. 그는 호흡기 질환에서 회복하게 되자 그는 그와 같이 천식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을 위해서 천식에 도움 되는 기구를 개발하기로 했다.

그는 그동안 수십 년 동안 작은 사업체를 운영하며 축적한 모든 재산을 N95 코마스크 필터 개발에 투자해서 호흡기질환자들이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했다. N95 코마스크 필터는 인체에 해로운 작은 입자와 폐렴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를 걸러 줄 수 있다.

초기에 많은 투자를 해야 하므로 그는 서울 강남의 고급아파트와 충북 보은의 땅도 매각을 해야 했다.
수익성이 보장되지 않는 제품개발에 투자를 하던 그는 그의 장성한 아들과 사이가 소원하게 됐다. 그러나 딸과 사위는 그의 사업에 변함없는 지원을 했지만, 그의 두 아들은 그들의 아버지가 은퇴 후 생활을 고려하지 않고 그의 재산을 낭비하고 있다고 생각하여 볼멘소리 했다. 그러나 그의 자녀들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그는 혁신적인 코마스크 개발이 그의 일생 최대임무라고 생각해서 끊임없이 계속 개발했다.

그의 노력은 결실을 맺게 되었다. 2007년 발명상에 빛나는 혁신적인 제품을 발표하여 국제적인 발명가로 우뚝 서게 되었다. 코마스크 필터는 세계3대 발명품 박람회에서 가장 혁신적인 발명품으로 수상되었다. (세계 3대 발명품 전시회-미국 피츠버그 혁신적인 신제품 엑스포, 독인 뉴른베르크 발명품과 신제품 국제 전시회, 스위스 제네바 국제 발명품전시회). 2007년 미국 피츠버그의 혁신적인 신제품 엑스포에서 코마스크필터는 극동아시아 최고발명품상, 환경부문에서는 금메달, 그리고 건강부문에서는 동메달을 수상하여 삼관왕이 됐다.

또한 정진구씨의 코마스크는 한국기술표준원의 새로운 최우수 상품 인증도 받았다. 그의 제품이 국내외에서 인정을 받자 많은 다국적 기업과 국내의 제약사로부터 코마스크를 공동생산하자는 사업협업 제안을 많이 받았다.


그러나 정진구씨는 모든 제안을 거절했다. “제가 볼 때 노스크(코마스크필터)는 아직 완벽하지 않습니다. 좀 더 개선돼야 합니다. 저는 노스크가 우리 고객들을 감동하게 할 정도로 완벽하게 될 때까지 계속 노력 할 것입니다.” 라고 그는 말했다.

코마스크 필터가 완벽하게 개발되고 시장에서 성공하게 되면 그는 자금이 없어 좋은 아이디어를 상품화 못하는 발명가들에게 편의 제공을 하고 싶다고 했다.

정진구씨는 서울아산병원 남순열 교수에게 많은 도움을 받아 코마스크를 성공적으로 발표했다고 한다.
“남박사님은 제가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어려움에 봉착했을 때 결정적인 도움을 주셔서 연구 과제를 계속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 라고 정진구씨는 말했다.

2002년 11월 코마스크필터 개발을 시작했지만, 그 후 4년간 전혀 연구 진전이 없어 시간 소비했다고 그는 말했다. 그는 착용감이 좋은 코마스크 필터를 만들기 위해 30번이 넘게 주물을 바꿨다. 그중에 일부는 착용 할 수 없었으며 또 다른 일부는 착용 시 좀 아팠다.


결국 그는 코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서 계속 실패를 거듭했다는 사실을 후에 깨닫게 되었다. 그는 남교수를 찾아가서 코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과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의사 타진을 했으며 얼마 후 남교수는 그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남교수는 그의 환자인 정진구씨에게 코에 대하여 일대일 강습하며 그의 제품인 코마스크에 대한 평가까지 하여 주었다. 남교수는 인간의 코는 사람마다 다르므로 한 가지 사이즈로 상용화가 불가하며 코의 비강에 맞는 필터를 개발할 것을 조언했다. 그래서 그는 4년간 해결하지 못했던 어려움을 극복 하게 되었으며 마침내 1년 후에 새로운 노스크를 출시하게 되었다.

그 후로도 남교수의 재능기부는 계속되었다. 2009년 한국표준기술원의 신기술 인증을 받기위해 남교수는 평가위원회의 위원들인 전문가들에게 정진구씨를 대신하여 발표했다. 그 이전에 정진구씨는 두 번이나 도전했지만 실패를 했었다. 그는 초등학교를 졸업한 숙련된 엔지니어였지만 전문가들의 전문적인 질문을 충분히 답변하기에는 무리였다. 남교수 덕분에 평가위원회에서 통과됐고 이 제품에 대한 인증도 받게 되었다.

남교수는 조건 없이 순수한 투자를 하는 정진구씨를 가리켜서 한국의 동기호테라고 부릅니다. 그는 처음에 그가 매우 성가신 환자였다고 회상한다. 그리고 그는 제품개발 가능성이 희박하여 코마스크 프로젝트에 대하여 비관적이었다.
“저는 저의 환자가 불확실한 프로젝트에 계속 투자를 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의 무모한 투자로 식구들의 보장된 안락한 생활까지 희생되었으며 그리고 그 결과 아들과의 관계도 소원하게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남교수는 정진구씨는 호기심으로 가득한 사람으로 항상 일상생활에서 조그만 불편함도 개선하기 위해서 그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새로운 제품을 개발한다고 말한다.


“그는 숙명적으로 발명하기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그는 형편상 우연히 이윤을 추구하는 사업가가 되었습니다.” 라고 남교수는 말했다. “그는 사업이 과거에 잘돼서 돈도 많이 벌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자기 내면에서 나오는 천성에 따라 그가 이룩한 재산을 세상의 불편한 점을 개선하기 위해서 투자했습니다.” 라고 남교수는 말을 잇는다.

발명은 그의 본능이고 천성이라고 남교수는 그의 친구에 대하여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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